사람과 세상은 흙 위에서 자라고 이어져 왔습니다.
씨를 심고 거두어 식탁에 올리기까지의 긴 과정 속에서
자연과 작물의 고마움을 깨달으며, 평범한 청년은 젊은 농부가 되었습니다.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햇살과농부 대표 김민재 농부는
함께하는 삶 속에서 이어온 변하지 않는 농업의 가치를
건강하게 가꾸어 다음 세대에 전하고자 농업과 삶을 배우고 있습니다.
자연의 가르침에 귀 기울이며
땅과 물에 정성을 다해
여러분의 식탁에 바른 먹거리, 옳은 작물을 전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농업의 본질과 가치를 지키며 건강한 먹거리를 전하는 햇살과 농부입니다. 농사를 짓다 보면 가장 먼저 맛보고 싶은 순간이 있습니다. 갓 수확한 딸기를 손에 쥐었을

청국장은 진하고 묵직한 음식입니다. 그래서 어떤 재료를 더하느냐에 따라 인상이 크게 달라집니다. 이번에 소개하는 것은 미나리를 넣은 청국장입니다. 맛을 더하기보다는, 발효가 주는 무게를 조절하기 위한

안녕하세요. 농업의 본질과 가치를 지키며 건강한 먹거리를 전하는 햇살과 농부입니다. 햇살과농부, 올해 처음 메주를 만들었습니다 햇살과농부에게 올해 첫 메주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한 해의 발효를 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