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과농부, 올해 처음 메주를 만들었습니다

안녕하세요. 농업의 본질과 가치를 지키며 건강한 먹거리를 전하는 햇살과 농부입니다.

햇살과농부, 올해 처음 메주를 만들었습니다

햇살과농부에게

올해 첫 메주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한 해의 발효를 여는 일인 만큼

가볍지 않은 마음으로 준비했습니다.

 

메주는

삶고, 빚고, 띄우는 과정을 거쳐

사람의 손과 시간이 함께 만들어가는 발효 식품입니다.

우리는 그 과정 하나하나를

정성으로 이어가고 있습니다.

현재 메주는 발효 중에 있습니다.

서두르지 않고

공기와 온도, 환경에 맡겨

자연스럽게 익히고 있습니다.

발효는 시간이 쌓일수록

맛과 향이 깊어집니다.

완성이 되면

댓글로 주문 의사를 남겨주신 분들께

순차적으로 판매 안내를 드릴 예정입니다.

수량이 많지 않아

한정 수량으로 진행됩니다.

햇살과농부에게 농사는

결과보다 과정을 지키는 일입니다.

농사는 단순한 노동이 아니라

사람과의 약속입니다.

함께 먹는 농업,

햇살과농부의 메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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